
Humanize KR로 AI 글의 AI 티를 고쳐 본 기록
Claude가 쓴 업무 글 네 편을 한국어 윤문 스킬 Humanize KR로 고쳐 보고, 문장마다 무엇이 왜 바뀌었는지와 스킬 없이 고쳐 달라고 했을 때의 차이를 적었습니다.
AI에게 보고서나 공지 초안을 맡기면 틀린 곳은 없는데 읽는 사람이 먼저 "AI가 썼네"라고 알아채는 때가 있습니다. 단어를 몇 개 바꿔도 그 느낌은 남았습니다. 문장을 짜는 틀이 그대로였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한국어 AI 티를 고쳐 주는 Claude 스킬 Humanize KR(저장소 이름 im-not-ai)로 업무 글 네 편을 고쳐 봤습니다. 같은 네 편을 스킬 없이 Claude에게 "자연스럽게 고쳐 줘"라고만 해서도 고쳤고 제가 직접 쓴 글 두 편에도 돌려 봤습니다.
장르마다 바뀐 문장의 전후와 이유, 뜻이 달라질 뻔한 문장을 스킬이 어떻게 잡았는지 적었습니다. 설치 방법은 맨 아래 접힌 칸에 있습니다.
내 글은 왜 AI 같다는 말을 들을까?
Humanize KR로 Claude가 쓴 업무 글 네 편을 진단해 보니 글이 AI 같다는 인상은 어려운 단어보다 되풀이되는 문장 틀에서 나왔습니다. 진단에 나온 틀은 이랬습니다.
- 같은 짜임의 문장 셋: 보고서의 성과 세 문장이 모두 "X가 ~되어 Y가 줄었습니다/감소했습니다" 순서였고 행위자를 지우는 '~되어'가 575자에 4번 나왔습니다. 서수 표지 자체는 관례로 봤습니다.
- 연결어미 뒤 쉼표: "정하면, 연동된"이나 "있었고, 결과물이"처럼 '-면', '-고' 바로 뒤에 쉼표를 찍었습니다.
- 내용 없는 전환 문장: 회고는 장점을 말한 뒤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라는 한 문장으로 방향을 틀었습니다.
- 강조 구문과 교훈 마무리: 회고에 "가장 크게 ~한 건 X이다"가 두 번, "~다는 걸 배웠다"류가 두 번 나왔습니다.
- 홍보문 정형: 기능 소개는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라는 요약 단문으로 문단을 열고 "한층 더 효율적이고 원활해질 것입니다"로 닫았습니다.
Humanize KR에는 어떤 명령이 있고 언제 쓰나?
Humanize KR은 Claude Code에서 명령 4개로 부르고 그중 전체 윤문은 글 상태에 따라 세 경로 중 하나로 돕니다.
/humanize-korean또는/humanize: 전체 윤문입니다. 경로는 스킬이 고릅니다./humanize-scan: 정찰용입니다. 판별력이 확인된 AI 티 6개만 재고 고쳐 본 표본을 보여 주며 파일과 보조 에이전트를 쓰지 않습니다./humanize-redo: 직전 결과를 2차로 다듬습니다. "번역투만 다시", "이 문단만", "강도 낮춰"처럼 범위를 줄 수 있습니다.
| 경로 | AI 호출 | 어떤 글 | 순서 |
|---|---|---|---|
| light(빠른 경로) | 1회 | 잘 쓴 글 | 윤문 한 번. 손댈 게 거의 없으면 "이미 좋습니다"로 끝냄 |
| standard | 2회 | 보통의 AI 초안 | 진단 → 윤문 |
| heavy(정밀 모드) | 3회 이상 | 상태가 나쁘거나 아주 긴 글 | 진단 → 윤문 → 마무리 대조 |
경로는 스크립트의 숫자 채점(route_hint)이 고르고 사용자 지시가 이깁니다. --strict나 "정밀 모드로"는 heavy, "가볍게"는 light로 고정합니다. 인자 끝에 장르: 칼럼, 강도: 적극, 최소심각도: S1 같은 옵션을 붙일 수 있고 강도는 보수·기본·적극 세 단계입니다. 안에서는 진단, 윤문, 마무리 대조를 맡은 역할 셋이 일합니다. 이번 실험의 네 편은 모두 light로 채점됐지만 정밀 모드로 강제했습니다.
장르별로 실제로 어떻게 바뀌나?
Humanize KR 정밀 모드로 고친 업무 글 네 편은 문장 일부만 바뀌었고 바뀐 글자는 5.6~11.5%였습니다. 네 편은 주제만 주고 Claude가 새로 쓴 가상의 업무 글이고 일부러 AI 티를 넣지는 않았습니다.
보고서: 성과 세 문장이 같은 짜임
진단은 성과 세 문장의 짜임이 같다고 짚고 서수 표지와 번호 소제목은 관례라 남기라고 처방했습니다.
- 전
- 첫째, 업무 요청과 진행 상황이 한 곳에서 관리되어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 줄었습니다.
- 후
- 첫째, 업무 요청과 진행 상황을 한 곳에서 관리하면서 확인에 걸리는 시간이 짧아졌습니다.
- 전
- 둘째, 회의 후 후속 업무가 담당자와 기한 단위로 정리되어 누락 사례가 감소했습니다.
- 후
- 둘째, 누락 사례가 감소했습니다. 회의 후 후속 업무를 담당자와 기한 단위로 정리한 덕분입니다.
'~되어' 넷 중 셋이 능동형이 됐고 문두 "또한"은 조사 '도'가 대신했습니다.
공지: 정형 양식은 거의 안 바뀐다
제목과 ■ 표시가 붙은 세 줄, 인사와 사과 문구는 공지의 관습이라 진단에서 "어순과 어휘를 조금 다듬는 정도만" 허용됐습니다. 13문장 가운데 2문장이 바뀌었습니다.
- 전
- 더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아래와 같이 정기 점검을 실시합니다.
- 후
- 서비스를 더 안정적으로 제공하고자 아래와 같이 정기 점검을 실시합니다.
- 전
-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면 바로 서비스를 재개하겠으며, 부득이하게 지연될 경우 공지를 통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후
-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면 바로 재개하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지연될 때는 공지로 다시 안내드립니다.
쉼표 지표는 이 '-며,' 한 곳 때문에 크게 튀었고 진단도 "실제로는 1건"이라고 적었습니다.
회고: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라는 전환 문장
진단이 꼽은 틀은 장점 다음에 끼어드는 전환 문장, "가장 크게 ~한 건" 강조 구문 두 번, 이어지는 교훈 마무리 두 번이었습니다.
- 전
-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 그럴듯하지만 틀린 내용을 자신 있게 말할 때가 있었고, 결과물이 비슷비슷해지는 느낌도 받았다.
- 후
- 다만 그럴듯하지만 틀린 내용을 자신 있게 말할 때가 있었고 결과물이 비슷비슷해지는 느낌도 받았다.
- 전
- 하지만 막상 써 보니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시작의 부담이었다.
- 후
- 막상 써 보니 무엇보다 시작이 덜 부담스러웠다.
교훈 마무리는 둘 중 "~다는 걸 배웠다" 하나만 남았습니다.
기능 소개: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로 여는 홍보문
일정 자동 조율 기능을 소개하는 약 460자 글입니다. 진단은 연결어미 뒤 쉼표, 요약 단문으로 여는 문단, 뜻이 겹치는 형용사로 닫는 효용 약속, 세 번 되풀이된 "자동"을 짚었습니다.
- 전
- 사용 방법은 간단합니다. 참석자를 선택하고 회의 길이만 정하면, 연동된 캘린더를 바탕으로 모두가 비어 있는 시간대를 자동으로 찾아 추천해 줍니다.
- 후
- 참석자를 선택하고 회의 길이만 정하면 끝입니다. 연동된 캘린더를 바탕으로 모두가 비어 있는 시간대를 자동으로 찾아 추천해 줍니다.
- 전
- 마음에 드는 시간을 고르면 초대장 발송까지 자동으로 이루어집니다.
- 후
- 마음에 드는 시간을 고르면 초대장까지 알아서 발송해 줍니다.
"간단합니다"는 "정하면 끝입니다"라는 동작이 됐고 "이루어집니다"는 능동으로 돌아섰습니다. 기능 일곱 가지는 그대로였습니다.
그냥 Claude에게 "자연스럽게 고쳐 줘" 하면 안 되나?
Claude가 쓴 업무 글 네 편을 스킬 없이 "이 글 AI 티 안 나게 자연스럽게 고쳐줘"라고만 해서 고쳐 보니 Humanize KR보다 문장을 더 많이 건드렸습니다. 두 쪽의 조건은 같지 않았습니다. 스킬 쪽은 정밀 모드로 진단·윤문·대조를 거치며 AI를 3회 이상 불렀고 장르별 보존 지침을 따랐습니다. 그냥 Claude는 지시 없는 한 번의 요청이었습니다. 양쪽 모두 한 번씩만 돌린 결과라서 다시 하면 숫자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 글 | Humanize KR 정밀 모드 | 스킬 없이 한 번 요청 |
|---|---|---|
| 사내 보고서(575자) | 5.6%, 21문장 중 5 | 23.6%, 21문장 중 17 |
| 고객 공지(383자) | 5.8%, 13문장 중 2 | 13.4%, 13문장 중 7 |
| 업무 회고(640자) | 11.5%, 19문장 중 13 | 10.6%, 19문장 중 15 |
| 기능 소개(약 460자) | 8.2%, 10문장 중 7 | 42.1%, 10문장 중 10 (과윤문 경고) |
비율은 검증 스크립트(게이트)로 쟀고 30%를 넘으면 과윤문 경고가 붙습니다. 회고만 스킬 쪽 글자 비율이 조금 높았고 바뀐 문장 수는 네 편 모두 스킬 없이 고친 쪽이 많았습니다.
연결어미 뒤 쉼표는 스킬이 스스로 재는 지표라서 스킬 쪽에 유리한 잣대입니다. 값은 z로 나오는데 사람이 쓴 글의 평균에서 얼마나 떨어졌는지를 나타냅니다. 기능 소개는 원문이 +5.84였고 스킬을 거쳐 -0.52, 스킬 없이 고친 뒤에는 +3.11이었습니다. 공지는 스킬 없이 고친 뒤에도 +12.19 그대로였는데 에세이 기준으로 잰 값입니다. 보고서는 보고서 장르 기준에 이 지표가 없어 재지 않았습니다.
| 고친 쪽 | 공지의 마지막 약속 문장 |
|---|---|
| 원문 |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면 바로 서비스를 재개하겠으며, 부득이하게 지연될 경우 공지를 통해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 스킬 없이 |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면 바로 서비스를 다시 열고, 부득이하게 늦어질 때는 공지로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 |
| 스킬 | 점검이 예정보다 일찍 끝나면 바로 재개하겠습니다. 부득이하게 지연될 때는 공지로 다시 안내드립니다. |
스킬 없이 고친 문장은 "재개"를 "다시 열고"로 쉽게 풀었지만 '-고' 뒤 쉼표를 남겼습니다. 회고에서는 전환 문장이 "아쉬운 점도 있다."로 남고 시제가 현재로 바뀌었지만 "~알게 된 셈이다"로 끝나던 교훈 마무리 하나는 풀어 썼습니다.
양식을 지키라는 지시 없이 맡기면 양식도 바뀌었습니다. 보고서는 번호 소제목 네 개의 이름이 모두 바뀌었고("1. 도입 개요"가 "1. 도입 배경"으로) 서수 문단은 목록이 됐습니다. 공지에서는 "더 나은 서비스로 보답하겠습니다."가 사라지고 높임이 "이용하실 수 없습니다"에서 "쓸 수 없습니다"로 낮아졌습니다. 기능 소개는 열 문장이 모두 바뀌었고 협업 효용을 말한 마지막 문장이 통째로 빠졌습니다.
고치다가 내용이 바뀌지는 않나?
Humanize KR 정밀 모드에서도 윤문 단계가 뜻을 바꾼 문장이 나왔고 마지막 대조 단계가 잡아낸 곳은 원문대로 되돌렸습니다. 네 편 중 대조 단계가 고친 글은 회고 하나로 범위가 좁아진 2곳이었고 이와 따로 같은 문장이 두 번 들어간 곳 하나를 지웠습니다.
회고의 "가장 크게 바뀐 건 도구보다 내 일하는 방식이다"는 윤문 직후 "도구보다는 내 일하는 방식이 더 크게 바뀌었다"가 됐습니다. 전체에서 가장 컸다는 말이 둘 사이 비교로 줄어든 것이라 대조 단계가 "가장"을 되살렸습니다. "가장 크게 달라진 건 시작의 부담이었다"는 "시작의 부담부터 덜었다"로 순서 표현이 됐다가 "무엇보다 시작이 덜 부담스러웠다"로 범위를 되찾았습니다. 그보다 앞서 유보·요구 표현이 사라진 문장을 찾는 스크립트가 "결과물이 비슷비슷해지는 느낌도 받았다" 한 문장을 [추측]으로 분류해 원문으로 돌려놓았습니다.
처음 실험한 다른 기능 소개 글에서는 주장이 세졌습니다. "…몇 분 안에 흐름을 파악할 수 있습니다."가 윤문 직후 "…몇 분 안에 흐름을 파악합니다."가 됐고 대조 단계는 원문에 없던 효과 보장으로 보고 되돌렸습니다. 같은 글에서 "시간이 줄면 그만큼"의 조건이 빠진 문장도 되돌아왔습니다. 제 여행 후기에서는 "…결론이 나지 않았다고 한다."의 전언 꼬리가 떨어져 들은 말이 단정이 됐다가 같은 단계에서 원래대로 돌아왔습니다.
대조를 통과한 문장에도 뜻이 조금 움직인 곳은 남았습니다. 공지의 "다시 안내드리겠습니다"는 "안내드립니다"가 돼 약속이 현재형이 됐고 회고의 "…분명해야 한다는 걸 알게 된 셈이다"는 "…분명해야 했다"로 깨달음이 과거 서술이 됐습니다. 새 기능 소개에서는 "한층 더 효율적이고 원활해질"이 "그만큼 원활해질"이 되며 "효율적"이 빠졌고 처음 실험한 기능 소개 글에서는 "공유할 수 있고"가 "공유하고"가 됐습니다. 대조 단계는 이 변화들을 같은 뜻의 범위로 보고 되돌리지 않았습니다.
윤문 단계가 스스로 보고한 변경률도 실측과 달랐습니다. 새 기능 소개는 약 14%와 8.2%, 처음 실험한 기능 소개 글은 약 24%와 12.7%였습니다.
이미 잘 쓴 글에 돌리면 어떻게 되나?
제가 직접 쓴 글 두 편은 Humanize KR 빠른 경로에서 각각 0.1%만 바뀌었습니다. 개인 블로그에 쓴 여행 후기 약 7,200자는 200문장 중 12문장에서 연결어미 뒤 쉼표가 빠졌고 단어는 하나도 바뀌지 않았습니다. 인테리어 업체에 보낼 요청서 약 670자는 24문장 중 1문장에서 쉼표 하나가 빠졌습니다.
채점 스크립트는 Claude가 쓴 네 편에도 위험도 '낮음'과 빠른 경로를 추천했습니다. 공지(z +12.19), 기능 소개(+5.84), 회고(+4.93)는 쉼표 지표에서 가장 센 등급의 신호가 잡혔는데도 그랬습니다. 서수 나열이나 "물론 아쉬운 점도 있었다" 같은 틀은 숫자 지표에 들어 있지 않았고 진단 단계에서 드러났습니다. 같은 네 편을 빠른 경로로 돌려 비교하지는 않았기 때문에 AI가 쓴 글은 진단이 있는 경로(standard·heavy)로 보는 편이 안전해 보였다는 데까지만 말할 수 있습니다.
AI 탐지기를 통과하나?
Humanize KR로 고친 글이 AI 탐지기를 통과하는지는 어떤 탐지 서비스에도 넣어 보지 않아서 모릅니다. README에는 이 도구가 탐지기 우회보다 한글 글쓰기 품질 개선을 목적으로 한다고 적혀 있습니다.
써 보고 남긴 기준은 무엇인가?
Humanize KR을 업무 글 네 편과 직접 쓴 글 두 편에 써 보고 다음 여섯 가지를 기준으로 남겼습니다.
AI가 쓴 글은 채점이 "잘 쓴 글"로 나와도 진단이 있는 경로로 돌립니다.
직접 쓴 글은 빠른 경로로 돌리고 바뀐 양이 작으면 거기서 멈춥니다.
양식이 정해진 글을 스킬 없이 맡길 때는 양식을 지키라는 지시를 함께 씁니다.
전언, 가능형, 최상급이 사라진 곳은 따로 봅니다. 들은 말이 단정이 되고 가능성이 약속이 되고 "가장"이 "더"가 됐습니다.
변경률은 윤문 단계의 자가 보고보다 게이트 값으로 읽습니다.
탐지기 통과는 이 기록으로 말할 수 없습니다.
Humanize KR 설치하고 Claude Code에 연결하는 법
준비물: Claude Code. Codex CLI, GitHub Copilot CLI, Gemini CLI에서도 쓸 수 있지만 진단과 마무리 대조까지 도는 정밀 모드는 Claude Code와 Codex CLI에서만 됩니다. 저장소는 깃허브 epoko77-ai/im-not-ai이고 MIT 라이선스입니다. 이 글을 쓸 때 설치한 버전은 v2.3.2입니다.
방법 ① 플러그인 마켓플레이스 (클론 필요 없음)
Claude Code 세션에서 두 줄을 입력합니다.
/plugin marketplace add epoko77-ai/im-not-ai
/plugin install humanize-korean@im-not-ai
스킬 4개와 보조 에이전트가 함께 설치됩니다. 새 세션에서 /humanize-korean을 입력하거나 "이 글 AI 티 없애줘"라고 말하면 시작됩니다. 나머지 명령과 정밀 모드는 본문 「Humanize KR에는 어떤 명령이 있고 언제 쓰나?」에 정리했습니다.
업데이트와 제거
/plugin marketplace update im-not-ai
/plugin update humanize-korean
/plugin uninstall humanize-korean
방법 ② 저장소를 받아 스크립트로 설치
git clone https://github.com/epoko77-ai/im-not-ai.git
cd im-not-ai
./install.sh --claude-only
새 세션에서 /humanize-korean으로 씁니다. 업데이트는 같은 폴더에서 ./update.sh, 제거는 ./uninstall.sh입니다.
새 글이나 기준을 올리면 메일로 알려 드립니다
새 글을 올리거나 기준을 고칠 때만 보냅니다. 많아야 한 달에 두 번입니다.
메일 주소만 받습니다. 알림을 보내는 데만 쓰고 언제든 한 번에 해지할 수 있습니다.